논문투고/심사

홈> 논문투고/심사> 연구윤리규정

2007. 05. 31 제정
2014. 01. 05 개정
2014. 12. 19 개정
2017. 07. 06 개정

제 1 장 총칙

제 1 조(목적)

이 규정은 통합 ‘실내환경 및 냄새학회지’ (이하 ‘학회지’라 한다)에 투고되는 논문의 연구 윤리를 확보하고 연구부정행위를 방지하며 연구 부정행위 여부를 공정하게 검증할 수 있는 기준과 원칙을 제시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 2 조(적용대상)

이 규정은 본 학회지에 투고되는 논문의 연구자에게 적용된다.

제 3 조(적용범위)

특정연구 분야의 연구윤리 및 진실성에 관하여 다른 법령에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경우를 제외 하고는 이 지침에 의한다.

제 2 장 연구자 및 저자의 의무

제 1 절 연구자의 책임과 의무
제 4 조(연구의 진실성)

① 연구자는 모든 연구행위(연구의 제안, 연구의 수행, 연구결과의 보고 및 발표 등)를 정직하고 진실하게 수행 하여야 한다.
② 연구자는 연구 내용과 그 중요성에 관해 객관적이고 정확하게 기술해야 하고, 연구결과를 임의로 삭제하거나 추가하지 말아야 한다.
③ 연구자는 모든 연구행위가 편견과 예단 없이 이루어지도록 하여야 한다.

제 5 조(연구정보 기록, 보존, 보고 및 공개의무)

① 모든 연구정보는 정확히 보고되어야 하고, 확인이 가능하도록 명확하고 정확하게 기록, 처리 및 보존되어야 한다.
② 연구자는 적절한 실험설계와 통계기법을 사용하고, 필요한 경우 이를 공개하여야 한다.

제 6 조(연구결과의 사회적 기여)

연구자는 연구를 통해 사회적 이익을 증진시키고 공익의 기준에 부합하도록 노력 하여야 하며, 자신의 연구가 사회에 미칠 영향을 자각하고 전문가로서 책임을 다하여야 한다.

제 7 조(연구결과 활용 시 주의사항)

연구자는 연구결과를 공표하고 활용할 때 학문적 양심에 부합하도록 해야 한다. 특히 외부의 평판 제고나 연구비 확보 등을 위해 연구결과를 왜곡하거나 과장하기 말아야 한다.

제 8 조(관련법규 준수 의무)

연구자는 특허나 저작권과 같은 지적 재산권을 존중하고 연구관련 법규를 준수하여야 한다.

제 2 절 저자의 책임과 의무
제 9 조(공동연구)

연구자는 다른 연구자와 공동연구를 수행할 경우에 역할과 상호관계를 분명히 하고 그에 따른 책임을 다해야 한다. 연구 착수에 앞서 연구과제의 목표와 기대 결과, 협력관계에서 각자의 역할, 데이터 수집· 저장·공유의 방법, 저자 결정과 순위기준, 연구책임자 선정, 지적 재산권 및 소유권의 문제 등에 대하여 상호합 의와 이해가 이루어져야 한다.

제 10 조(저자의 책임과 의무)

① 교신저자는 논문 데이터 및 저자의 표시와 관련하여 총괄적인 책임을 진다.
② 저자들은 학회지 편집위원회에서 자신의 기여도에 대한 증명을 요구할 경우 이에 따라야 한다.

제 11 조(교신저자)

① 교신저자는 연구 결과 및 증명에 대하여 총괄적인 책임을 질수 있는 자가 되어야 한다.
② 교신저자는 저자표시에 대한 순서와 공동저자 표시에 대하여 입증 책임을 진다.

제 3 절 저자 결정 기준 및 저자표시
제 12 조(저자결정 기준)

① 저자는 연구내용 또는 결과에 대한 다음과 같은 학술적·기술적 기여도에 따라 정하여야 한다.
   1. 연구의 착상 및 설계, 2. 데이터 수집 및 해성, 3. 초고작성, 4. 최종원고의 승인 등
② 연구내용 또는 결과에 학술적·기술적 기여를 하지 않은 사람을 감사의 표시 또는 예우 등의 이유로 저자에 포함시켜서는 안 된다. 다만 데이터 수집 또는 입력이나 다른 언어로의 번역 등 기타 기여의 내용에 관하여 는 사사에 그 내용을 적시할 수 있다.

제 13 조(저자표시 순서결정)

저자표시 순서는 모든 저자들 간의 협의에 따라 연구 기여도를 반영하여 공정하게 결정하여야 한다.

제 14 조(논문 저자의 소속표시)

논문 저자의 소속은 실험, 집필 등 연구를 수행할 당시의 소속으로 표시하는 것이 원칙이다.

제 3 장 연구 부정행위 및 기타 비윤리적 연구행위

제 1 절 인용방법 및 원칙
제 15 조(인용방법 및 원칙)

① 저자는 자신의 저작물에 소개, 논평, 참조 등의 방법으로 타인의 저작물의 일부를 원문 그대로 또는 번역하여 인용할 수 있다.
② 저자는 출처 표시와 참고문헌 목록 작성의 정확성을 기하여야 한다. 저자는 인용의 모든 요소(저자명, 학술 지의 권·호수, 페이지, 출간년도 등)을 2차 출처에 의존하지 말고 원 논문에서 직접 확인해야 하며, 다만 불 가피한 경우에는 재인용을 밝히고 인용할 수 있다.
③ 저자는 피인용저작물이 인용저작물과 명확히 구별될 수 있도록 신의성실의 원칙에 입각하여 합리적인 방식 으로 인용하여야 한다.
④ 저자는 원칙적으로 공표된 저작물을 인용하여야 하며, 공개되지 아니한 학술자료를 사적 접촉을 통하여 획득 한 경우에는 반드시 해당 연구자의 동의를 얻어 인용하여야 한다.
⑤ 저자는 타인이 이미 발표한 논문에 담긴 이론이나 아이디어를 번안해서 자신의 저작물에 소개할 때에는 그 출처를 명시해야 한다.
⑥ 저자는 연구의 방향을 결정하는 데에 중대한 영향을 주었거나 독자가 연구 내용을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중요한 공개된 문헌이라면 관련 연구자가 이론적·경험적으로 알 수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구 참고문헌에 포함시켜야 한다.

제 16 조(일반 지식의 인용방법)

타인의 아이디어 또는 그가 제공한 사실에 관한 정보를 사용할 때에는 누구의 것 인지 출처를 밝혀야 하지만, 그것이 일반적으로 공지된 지식이거나 독자들이 인지하고 있는 자료인 경우에는 인 용하지 않아도 된다. 다만, 어떤 개념 또는 사실이 일반 지식인지 불확실한 경우에는 인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제 2 절 연구부정행위
제 17 조(연구부정행위의 정의)

“연구부정행위”는 전 연구과정(연구의 제안, 연구의 수행·결과의 보고 및 발표, 연 구 심사·평가 행위 등)에서 발생하는 위조 및 변조행위, 표절행위, 부당한 논문저자 표시 행위, 중복게재 행위 등을 말한다.
① “위조”는 존재하지 않는 데이터 또는 연구 결과 등을 허위로 만들어 내는 행위를 말한다.
② “변조”는 연구 재료·장비·과정 등을 인위적으로 조작하거나 데이터를 임의로 변형 ·삭제함으로써 연구내 용 또는 결과를 왜곡하는 행위를 말한다. 여기서 “삭제라 함은 기대하는 연구 결과의 도출에 발해되는 데이 터를 고의로 배제하고 유리한 데이터만을 선택하여 사용하는 행위를 말한다.
③ “표절”은 저작권법상 보호되는 타인의 저작, 연구 착상 및 아이디어나 가설, 이론 등을 정당한 승인 또는 인 용 없이 사용하는 행위를 말한다.
④ “부당한 논문저자 표시”는 연구 내용 또는 결과에 대하여 학술적 기여를 한 사람에게 정당한 사유 없이 논문 저자 자격을 부여하지 않거나, 학술적 기여가 없는 자에게 논문저자 자격을 부여하는 행위를 말한다.
⑤ “중복게재”는 편집인이나 독자에게 이미 출간된 본인 논문의 존재를 알리지 않고 이미 출간된 본인 논문과 완전히 동일하거나 거의 동일한 문장이 논문을 다른 학술지에 다시 제출하여 출간하는 것을 말한다.
⑥ 본인 또는 타인의 부정행위의 의혹에 대한 조사를 고의로 방해하거나 제보자에게 위해를 가하는 행위를 말 한다.

제 18 조(아이디어 표절)

① “아이디어 표절”은 창시자의 공적을 인정하기 않고 전체 또는 일부분을 그대로 또는 피상적으로 수정해서 거의 아이디어(설명, 이론, 결론, 가설, 은유 등)를 도용하는 행위를 말한다.
② 저자는 통상 각주 또는 참고인용의 형태를 통해 아이디어의 출처를 밝힐 윤리적 책무가 있다.
③ 저자는 타인의 연구제안서 및 기고 원고에 대한 동료 심사 등을 통해 알게 된 타인의 아이디어를 적절한 출 처와 인용 없이 도용해서는 안 된다.

제 19 조(문장 표절)

“문장 표절”이라 함은 저자를 밝히지 않고 타인 저술의 문장 일부를 복사하는 행위를 말한다.

제 20 조(모자이크 표절)

“모자이크 표절”이라 함은 타인 저술의 문장 일부를 조합하거나, 단어를 추가 또는 삽입하 거나, 단어를 동의어로 대체하여 사용하면서 원저자와 출처를 밝히지 않는 행위를 말한다.

제 21 조(중복게재)

① 이미 출간된 본인 논문과 주된 내용이 동일하다면 후에 출간된 본인 논문의 본문이 다소 다른 시각적 관점 을 보여주는 텍스트를 사용하거나 이미 출간된 동일한 데이터에 대한 다른 분석을 포함하더라도 중복에 해 당된다. 다만, 동일 데이터를 사용하여 완전히 새로운 해석기법을 적용한 경우에는 중복게재에 해당되지 않 는다.
② 동일 논문을 서로 다른 학회지에 복수로 기고하는 것은 금지되며, 본 학회지에 선행 접수 시 본 학술지의 게 재불가가 결정된 후 다른 학술지에 기고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제 22 조(연구부정행위와 저작권침해 유의)

① 논문이 학술지에 게재되면 통상적으로 저작권은 학술지 발행인에게 이전된다. 따라서 저자는 학술지에 게재 된 논문을 다른 형태로 출간하거나 재사용할 때에는 저작권 침해의 우려가 있음을 유의하여야 한다.
② 중복게재는 저작권침해 우려가 있으므로 유의하여야 한다.
③ 저작권이 보호된 출처로부터 광범위하게 문장을 인용하는 경우에 인용부호를 적절하게 사용하거나, 새로운 문장으로 바꾸었다 하더라고 저작권 침해의 우려가 있으므로 유의하여야 한다.

제 3 절 비윤리적 연구행위
제 23 조(심사과정의 비윤리적 연구행위)

① 심사자는 논문 심사과정에서 알게 된 특정정보를 원저자의 동의 없이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연구에 도용해서 는 안 된다.
② 다음 각 호의 행위는 심사과정의 비윤리적 연구행위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삼가야 한다.
1. 자신이 의뢰받은 논문심사를 타인에게 부탁하는 행위
2. 심사 중인 논문의 내용을 타인과 논의하는 행위
3. 심사 종료 후 심사물의 사본을 보유하는 행위
4. 논문을 읽지 않고 심사·평가하는 행위
5. 논문을 심사하는 과정에서 명예를 손상시키는 언명이나 인신공격을 하는 행위

제 24 조(비윤리적 연구행위)

다음의 행위는 윤리적으로 부적절한 연구행위에 해당할 수 있다.
① 공동연구의 사실을 적절한 방식으로 알리지 않고 학회나 세미나에서 발표하는 행위
② 논문을 통해 특정인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인신공격을 하는 행위
③ 금전적 이익을 얻기 위해 연구결과를 과대평가하는 행위
④ 인간피험자 보호 및 실험동물 복지에 관한 규정을 위반하는 행위
⑤ 연구 업적 및 결과를 허위로 진술하거나 보고하는 행위

제 4 절 부적절한 집필행위
제 25 조(부적절한 집필행위)

다음의 행위는 부적절한 집필행위에 해당한다.
1. 부적절한 출처인용
2. 참고문헌 왜곡
3. 출간논문을 인용하면서 초록 등에 의존하는 행위
4. 읽지 않거나 이해하지 못한 저술의 출처인용
5. 하나의 출처부터 집중적으로 차용하면서 부분적으로만 출처를 밝히는 행위
6. 문장의 재활용 행위
7. 연구업적을 부풀릴 의도로 하나의 논문으로 게재되어야 할 연구결과를 여러 개의 논문으로 분할하여 게재하는 행위

제 26 조(참고문헌의 왜곡금지)

① 참고문헌은 논문의 내용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문헌만 포함시켜야 한다. 학술지나 논문의 인용관련성에 의문이 있는 문헌을 의도적으로 참고문헌에 포함시켜서는 안 된다.
② 자신의 데이터 또는 이론에 유리한 문헌만을 편파적으로 참고문헌에 포함시켜서는 안 되며, 자신의 관점과 모순될 수 있는 문헌도 인용할 윤리적 책무가 있다.

제 27 조(문장의 재활용)

① “문장 재활용”이라 함은 저자가 자신의 다른 저술에서 이미 사용했던 문장의 일부를 재사용하는 것을 말한다.
② 문장 재활용은 윤리적 집필정신에 어긋나므로 이미 출간된 문장을 재활용하는 것을 피해야하며, 불가피하게 재활용하는 경우에는 인용부호를 표시하거나 적절한 환문을 하는 등 표준적 인용관행에 따라야 하며, 저작권 침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제 28 조(기타 부적절한 집필행위)

다음 각 호의 행위는 부적절한 집필행위에 해당한다.
1. 저자의 데이터 또는 관점에 부합하지 않는 중요한 관련 증거를 보고하지 않거나 독자에게 알리지 않는 행위
2. 방법론상 또는 통계상의 결함이나 기타 다른 유형의 결함이 있는 연구를 입증의 근거로 인용하는 행위
3. 다른 연구자들이 연구결과를 독자적으로 재현할 수 없도록 연구방법을 의도적으로 왜곡하거나 불분명하게 기술하는 행위

제 4 장 연구 부정행위 심의

제 29 조(연구윤리 위원회 구성 원칙)

연구윤리 위원회는 한국냄새환경학회와 한국실내환경학회 편집위원장과 편 집위원 중 5인 이상으로 구성함을 원칙으로 한다. 다만 해당 연구의 특성과 부정행위의 규모·범위 등을 고려하 여 다른 형태의 검증기구를 설치·운영할 수 있다.

제 30 조(연구윤리 위원회의 권한)

① 연구윤리 위원회(이하 “위원회”라 한다)는 조사과정에서 제보자·피조사자·증인 및 참고인에 대하여 진술을 위한 출석을 요구할 수 있으며, 이 경우 피조사자는 반드시 응하여야 한다.
② 위원회는 피조사자에게 자료의 제출을 요구할 수 있다.

제 31 조(부정행위 검증시효)

제보의 접수일로부터 만 5년 이전의 행위에 대해서는 이를 접수하였더라도 처리하지 않음을 원칙으로 한다.

제 32 조(심의 절차)

위원회는 다음 절차에 의하여 회원들의 연구윤리에 관한 사항을 심의한다.
1. 문제 제기: 연구부정행위에 관한 제보가 있을 경우, 위원장은 관련 자료를 취합하여 제보의 신빙성을 확인 한다.
2. 위원회 소집: 제보의 신빙성이 확인되면, 위원장은 조사위원회를 소집하고 안건으로 상정한다.
3. 소명 절차: 위원회에서 문제가 있는 것으로 판정이 될 경우, 피조사자에게 소명의 기회를 부여하고 문서로 소 명을 받는다.
4. 제재: 경고, 논문 투고 금지, 논문 철회, 회원 자격 정지 등을 포함하고, 제재 기간은 부정행위의 정도에 따라 정한다.
5. 의결: 위원회는 규정에 의거하여 심의 및 의결한다.
6. 통보: 위원장은 위원회의 심의 결과를 한국냄새환경학회와 한국실내환경학회 양 이사회(이하 ‘이사회’라 한다) 에 개별적으로 통보하고 제재안을 건의한다.

제 33 조 (이사회 의결 및 통보)

이사회에서는 위원회의 심의결과를 검토하여 제재안을 의결하고 이를 제보자와 피 조사자에게 통보한다.

제 34 조(이의 제기)

① 연구부정행위로 판정된 피조사자는 이사회의 의결내용에 대해서 이의가 있는 경우, 통보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문서로 이의를 제기할 수 있다.
② 위원회는 이의 제기의 타당성을 심의하고 이사회에 의결내용의 재확인 또는 수정을 요청할 수 있다.

제 35 조 (제재 공지)

이사회에서 최종 확정된 제재 조치를 학회 홈페이지나 학회지에 공고하며, 필요 시 해당 피조 사자의 소속기관에 통보할 수 있다.

제 36 조 (비밀보장)

① 연구부정행위를 제보한 제보자의 신원은 외부에 공개하지 않는다.
② 연구부정행위로 최종 판정되기 전에는 피조사자의 신원을 외부에 공개하지 않는다.

제 5 장 연구부정행위자 제재

제 37 조 (조치사항)

①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이 연구부정행위로 판정 된 경우, 아래의 조치를 취한다.
1. 해당 논문에 대한 철회 사실과 사유를 명기하여 공개 및 보존 조치한다.
2. 논문저자의 향후 3년간 본 학회지 논문투고를 불허한다.
3. 연구부정행위 내용을 홈페이지 및 학술지를 통해 공지한다.
4. 한국연구재단에 해당 내용에 대한 세부적인 사항을 통보한다.
5. 연구비 지원을 받아 작성된 논문의 경우 해당 연구지원기관에 세부 사항을 통보한다.
6. 모든 논문저자의 소속기관에 연구부정행위 내용과 세부 사항을 통보한다.

제 6 장 인간 피험자 보호

제 1 절 일반사항
제 38 조(사전허가취득 의무)

인간 피험자 및 조직을 이용한 연구(이하 ‘임상연구’이라한다)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피험자의 권리와 안전 및 복지보호를 위하여 사전허가를 얻어야 한다.

제 39 조(기본원칙)

① 연구자는 피험자의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존중하여야 하며, 프라이버시와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연구가 피험자의 신체적·전신적 존엄성 및 그들의 인격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모든 예방 조치를 강구해야 한다.
② 피험자의 자발적 동의를 얻어야 하며, 불필요한 신체적 및 정신적 고통과 상해 없이 연구가 수행되어야 하고, 연구가 진행되는 동안 피험자는 실험을 중단할 자유가 있다.
③ 연구자는 피험자가 연구자로부터 부당한 영향을 받거나 강제를 받지 않고 스스로 의사를 결정할 권리를 존중하여야 한다.
④ 연구자는 피험자의 편익을 최대화시키고 위험을 최소화시켜야 한다.
⑤ 연구자는 정신지체나 특정 민족, 성별 등 특정 개인이나 단체에 대한 편견 없이 편익과 위험을 공정하게 분배 할 의무가 있다.
⑥임산부, 인간 태아 및 신생아, 아동 및 수감자 등을 피험자로 사용하는 연구에서는 부가적 보호조치를 하여야 한다.
⑦ 인간대상연구의 경우, IBR(기관생명연구윤리위원회)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제 2 절 고지 동의
제 40 조(고지 동의 의무)

인체를 대상으로 하는 연구는 사전에 피험자에게 부작용에 관한 정보를 충분히 설명하고 연구 참여에 대한 동의를 얻어야 한다.

제 41 조(고지 동의 내용 및 문서화)

① 연구 책임자는 피험자에게 다음의 사항을 충분히 설명한 후 자유의사에 의한 임상시험 참가동의서를 받아야 한다. 다만, 피험자의 이해능력, 의사표현 능력의 결여로 그의 동의를 받을 수 없을 때에는 피험자의 친권자, 배우자 등 적법하게 피험자를 대리할 수 있는 자의 동의서로 대체할 수 있다. 이 경우 다음 각 호의 사항을 피험자 또는 그 대리인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충분히 설명하여야 한다.
1. 임상 시험이 연구 목적으로 수행된다는 사실
2. 예상 참여기간과 예상 피험자 수
3. 임상 시험의 목적, 내용 및 방법
4. 피험자가 받게 될 검사 또는 시술
5. 예측 효능, 효과, 부작용 및 위험성
6. 임상시험의 안전대책
7. 피험자가 시험참가에 동의하지 않더라도 불이익을 받지 않는다는 사실
8. 피험자가 시험착가에 동의하더라도 언제든지 자유의사에 의하여 철회할 수 있다는 사실
9. 신분의 비밀보장
10. 기타 피험자 보호를 위하여 필요한 사항
11. 피험자가 준수해야할 사항
② 피험자 동의서는 책임자 및 피험자 또는 그 대리인이 자필로 서명하여야 하며, 동의서 사본과 기타 피험자에 게 준 문서정보의 사본을 피험자에게 제공하여야 한다.

제 42 조(피험자 자유의사의 확인)

연구자는 피험자의 고지 동의가 연구자와 종속관계나 강압에 의해 영향을 받았 을 가능성이 있는지를 확인하여야 하며, 그러한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는 연구내용을 잘 알고 있으면서 해당 연 구와 무관하거나 완전히 독립적인 관계에 있는 다른 동료 연구자를 통해 고지 동의를 얻어야 한다.

제 3 절 비밀과 익명성 유지
제 43 조(개인신상정보 보호)

피험자의 개인 신상에 관한 정보는 보호되어야 한다.

제 44 조(데이터의 비밀유지)

연구자는 피험자에 관한 데이터의 비밀 유지에 대한 안전장치를 마련해야 한다.

제 45 조(비밀보장에 대한 설명의무)

비밀조장에 대한 연구자의 법적 또는 기타의 한계와 비밀유지 위반으로 발생 할 수 있는 결과에 대하여 피험자에게 설명하여야 한다.

제 7 장 실험동물 보호

제 46 조(사전허가취득 의무)

살아있는 척추동물(이하 ‘실험동물’이라한다)을 이용한 연구(이하 ‘동물실험’이라 한 다)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실험동물의 권리와 안전 및 복지보호를 위하여 연구자 실험 진행기관 또는 소속기관 의 사전허가를 얻어야 한다.

제 47 조(일반사항)

① 연구자는 실험동물의 운송, 보호 및 사용에 대한 규칙과 규정을 준수하여야 한다.
② 연구자는 타당한 결과를 얻기 위해 적합한 양질의 동물을 최소한도로 이용하고, 동물을 대체하는 방법을 고 려하여야 한다.
③ 동물에 관련된 연구를 수행할 때에는 사전 윤리 검토가 필요하다.
④ 실험동물을 사용하는 연구는 사용될 동물의 변형, 대체 등의 가능성을 미리 고려한 후 실험에 착수하여야 한다.

제 48 조(통증과 고통의 최소화)

실험동물의 고통과 괴로움,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안정제 및 진통제를 적절 히 사용하여야 하며, 완화될 수 없는 고통이나 만성적이며 심각한 질병이 예상되는 경우에는 실험동물을 고통 없이 도살하여야 한다.

제 49 조(실험동물의 권리보호)

연구자는 실험동물의 권리를 보호하여야 한다. 실험동물을 적절하게 사육·관리하고, 유해물질을 실험동물에 사용할 경우 사전허가를 받아야 하며 실험과정에서 피해가 가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

부 칙

1. 본 규정은 제정된 날부터 시행한다.
2. 본 규정에서 정하고 있지 않는 사항에 대해서는 교육과학기술부 훈령 “연구윤리 확보를 위한 지침”을 준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