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투고/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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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01. 05 제정
2017. 05. 17 개정
2017. 07. 06 개정

제 1 조

통합 ‘실내환경 및 냄새 학회지’ (이하 ‘학회지’라 한다)에 투고되는 연구논문, 총설, 단보, 기술자료, 현장보고 (이하 ‘논문’이라 한다) 등의 심사 및 채택은 본 규정에 따른다.

제 2 조 [논문의 접수]

본 학회지에 게재되는 원고의 심사, 채택여부, 게재순서 및 인쇄체제는 편집위원회에 일임하며, 일단 제출된 원고는 투고자에 반환하지 않음을 원칙으로 한다.

제 3 조 [심사위원 선정]

1. 편집위원장이 편집위원 중에서 책임편집위원을 위촉한다. 책임편집위원은 2명의 심사위원을 선정한다.
단, 위원장이 저자로 된 논문은 편집이사가 책임편집위원을 위촉한다.
2. 책임편집위원은 제출논문과 동일 혹은 유사한 분야의 전문가를 심사위원으로 선정한다.
3. 투고자와 동일기관 소속인은 심사위원에서 배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전문 분야를 고려할 경우 그 필요 성을 편집위원회에 보고하고 승인을 받는다.

제 4 조 [심사일정]

1. 심사위원은 심사위촉 후 2주 이내에 위촉받은 원고를 심사하고, 심사의견을 온라인논문투고시스템 (https:// joie.jams.or.kr)에 입력해야 한다.
2. 2인의 심사의견을 확인하고 책임편집위원이 총평을 작성하면 저자가 확인 후 수정논문을 제출한다.
3. 책임편집위원이 “게재가” 총평을 등록할 때까지 심사와 수정을 반복한다.
4. 최종 “게재가” 판정이 나면 편집위원장이 결재 후 저자는 최종수정논문을 제출한다.
5. 우선심사제도는 접수 후 심사일정을 최대한 단축하여 30일 이내에 전체 심사를 완료하는 것으로 한다. 단, 심 사결과가 “수정후재심” 등으로 판정되어 게재여부가 불확실한 경우에는 게재 여부의 판정이 다소 지연될 수 있다. 우선심사에 의해 “게재가”로 판정된 논문의 학술지 게재 순위는 일반 논문과 동일하다.

제 5 조 [심사결과]

1. 심사위원의 명단은 일체 발표하지 아니하며, 심사위원에게는 저자를 비밀로 한다.
2. 심사내용은 저자 이외에는 공표하지 아니한다.
3. 심사결과는 “게재가”, “수정후게재”, “재심”, “게재불가”의 4종으로 구분된다.
  3.1 “게재가”로 판정된 논문은 이를 수정없이 채택하며, 혹시 심사위원이 단편적인 수정을 요구한 경우에는 저자가 수정한 후
       편집위원회가 이를 확인하여 채택한다.
  3.2 “수정후게재”로 판정된 논문은 해당사항을 구체적으로 지적하여 이를 수정 또는 보충하도록 요구한다. 저자가 수정한 논문은
       편집위원회의 확인 후 게재한다.
  3.3 “재심”으로 판정된 논문은 저자가 이를 즉시 수정하여 다시 심사위원에게 보내 적 합여부를 판정받아 “게재가” 또는 “게재불가”
       로 결정한다.
  3.4 심사위원 중 한명이 “게재가” 다른 한명이 “게재불가”로 판명하였을 경우에는
       제3의 심사위원에게 심사를 의뢰한다. 이 경우 제3의 심사위원이 “게재가”나 “게재불가”로 판정하면, 이 판정에 따라 논문을
       처리한다. 만일, 가부 결정을 확실히 할 수 없을 경 우에는 편집위원회가 이를 심의하여 게재 여부를 결정한다.

제 6 조 [게재불가]

1. 논문의 내용이 아래의 어느 한 항에 해당한다고 책임편집위원 또는 심사위원이 인정할 경우에는 “게재불가” 로 판정하고, 그 이유를 구체적으로 밝혀야 한다.
  1.1 독창성이 뚜렷하지 않은 경우
  1.2 원고내용에 저자가 알아낸 사실 또는 착상이 뚜렷하지 않거나, 기지의 사실이라도 이용된 문헌에 나타나 있는 방법 또는 관점과
       다른 각도에서 이를 종합분석 또는 고 찰한 것이 뚜렷하지 않은 경우
  1.3 기타 본 학회지에 게재하기에 부적당하다고 인정될 경우
  1.4 저자가 재심요청을 받은 지 6개월이 경과하도록 수정원고와 답변서를 제출하지 않은 경우
  1.5 저자가 논문 내용 및 심사결과에 대한 질의를 받고 2개월이 경과하도록 답변서를 제출하지 않은 경우
2. 논문이 게재불가로 판정될 경우 해당 논문을 심사한 심사위원은 게재불가의 이유를 심사의견서에 구체적으로 명시하여야 하며, 저자가 원할 경우 논문의 반송 또는 심사위원의 심사의견서 등 그 사유를 통보하여야 한다.

제 7 조 [심사판정에 대한 이의제기]

1. 심사판정에 대하여 저자가 이의를 가지는 경우, 최종판정 결과가 통보된 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1회에 한하 여 편집위위원회에 구체적인 사유를 명시하여 서면 또는 이메일로 이의를 제기할 수 있다.
2. 편집위원장은 서면으로 접수된 이의신청을 검토한 후 사안에 따라 직접 처리하거나 편집위원회에서 논의하 여 처리하고, 저자에게 그 결과를 서면 통보한다.

제 8 조 [출판 논문의 철회]

1. 논문이 출판된 후 과학적으로 심각한 오류를 발견하여 저자, 편집이사, 편집위원장, 편집위원 또는 해당 심사 위원의 요청이 있을 경우 편집위원회는 이를 판단하여 심의 후 논문의 철회를 판단할 수 있으며 이 경우 구체적으로 사유를 밝혀야 한다.
2. 위에 해당하는 사안이 발생한 경우 편집위원장은 학회지에 공지하여야 하며, 공지 후 즉시 전자저널에서 해당 논문을 삭제하여야 한다.

제 9 조 [논문의 채택]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투고된 논문은 최종 게재여부를 신속히 결정한다.